“2018년, ICO 시장의 부진은 2019년에도 이어질까?”

2019-02-04T12:04:40+00:00 4 개월 전|댓글없음

작년에 ICO 시장이 부진했기 때문에, 2019년 ICO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몇몇 분석가들이 이미 크라우드 펀딩의 ICO 방법의 죽음을 선언했다는 것은 흥미롭다. ICO의 죽음에 대한 예측이 진실인지 아니면 단지 과한 진술인지 알아보자.

[ICO가 발전하고 있는가?]

ICO의 죽음을 믿지 않는 전문가들이 있다. 이러한 시장 관찰자들은 ICO는 발전하고 있다고 본다.

비트코인 마켓 저널의 발행인인 존 하그레이브는 말했다:

“ICO 시장은 죽지 않고 변화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구글 트렌드의 데이터는 지난 1년 동안 키워드 ‘ICO’에 대한 관심이 크게 감소했음을 보여준다. ICO 키워드 검색 점수는 총 100점으로부터 지난 몇 달 동안은 10점 밖에 되지 않았다.

[2019년에는 STO가 지배할 것인가?]

구글 트렌드 데이터는 ‘STO’라는 용어에 대한 관심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몇 달 동안, STO(Security Token Offering, 증권형 토큰 오퍼링)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자산운용회사인 블록포스 캐피탈의 에릭 얼빈 CEO는 STO가 초기 단계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지만, 블록체인 테크놀로지의 채택이 증가하면 전 세계에 걸쳐 STO의 확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사기 프로젝트에 투자했던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이제 더 많은 실사를 통해 확실한 프로젝트에 투자하려고 하고 있다.

STO는 투자자들에게 그러한 신뢰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이러한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기울어지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결론]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와 규제의 선호와 같은 요인들의 결합은 ICO에 대한 관심의 부족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2019년에 ICO의 종말을 맞이할지는 아직 말할 수 없지만, 보다 발전된 STO의 개념으로 가는 확실한 전환점이 있다.

고된 암호화폐 겨울을 거치면서, 우리는 여전히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유입되는 돈의 증가를 볼 봄의 계절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ICO의 부활로 이어질까? 그것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출처 : https://www.btcwires.com/round-the-block/are-icos-dead-in-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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