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스트랫, 2019년에는 상승장 올 요소 많음!

2019-02-12T01:22:06+00:00 1 주 전|댓글없음

뉴욕에 소재한 연구소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Fundstrat Global Advisors)가 2019년 암호화폐 전망 관련 보고서를 2월 8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암호화폐 가격 상승을 지지하는 많은 발전 요소에 대해 묘사를 했다. 펀드스트랫의 공동 설립자이자 월스트리트 출신의 암호화폐 옹호자인 톰 리(Tom Lee)는 트위터를 통해 연구에 대해 언급했다. 리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주요 시장 동향을 추적하는 연구 및 인포그래픽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암호화폐 가격 상승을 야기하는 9가지 발전 요소를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도입부는 2018년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많은 실망감을 안겨준 해였다고 펀드스트랫이 설명했다. ICO 후의 후유증이나 불리한 규제 발전 등이 라이트닝 네트워크나 월렛 성장 등과 같은 암호화폐의 성과를 저해했다고 보고서는 언급했다. 그 결과 2018년은 잠에서 깨어난 아침과 같은 해였다는 것이 펀드스트랫의 설명이다.

하지만 2019년에는 상황이 변화하고 있다. 펀드스트랫은 2019년에는 주류에 의한 수용이 일어날 것인가? 아니다. 하지만 2019년에는 암호화폐 가격이 바닥을 치다가 2019년 말에는 가시적인 회복을 보일 것이다 라며 암호화폐의 대중 수용을 언급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이지만 암호화폐 가격은 가시적인 회복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거시적 수준에서 비트코인 가격 회복의 첫 번째 이유로 미국 달러의 약세를 꼽았다. 또한 펀드스트랫의 분석가는 이머징 마켓의 지분이 미국 채권이나 주식보다 성과가 좋을 것이며 이 때문에 암호화폐 친화적인 환경이 형성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암호화폐 전망에 대한 보고서는 커스터디 솔루션과 OTC 거래의 발전으로 2019년 기관 투자는 급등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펀드스트랫은 전반적인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증가할 것이고 바이낸스가 최근 신용카드로 암호화폐 구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비트퓨리와 비트메인 등이 IPO 시행을 고려중인 것이 그 이유라고 언급했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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