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9월22일

티제로, 비전트리 영화제작비 STO로 크라우드펀드 진행…기존 증권 기능 갖춰

2019-07-11T00:09:06+00:00 2 개월 전|댓글없음

발행되는 토큰 수유자에게 수익금을 배당금으로 지급
캐스팅 투표에도 참여할 수 있어 영화제작에도 참여하는 길 열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인터넷 쇼핑몰 오버스탁의 자회사 티제로(tZERO)가 현지 영화 제작 및 금융회사 비전트리(Vision Tre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티제로는 비전트리(Vision Tree)가 기획하고 있는 영화 놀란 부슈널(Nolan Bushnell)의 전기영화인 전기 ‘아타리(Atari)’의 제작에 필요한 자금을 토큰화를 통한 크라우드펀딩을 계획하고 있다. 놀란 부슈널(Nolan Bushnell)은 비디오 게임 기업 아타리 창업자이다.

이번 영화 제작을 위해 4000만 달러(약 480억 원)를 모금하기로 하고 ‘아타리(Atari)’는 최초로 영화를 토큰화하는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티제로 CEO 사움 노살레히(Saum Noursalehi)는 “우리의 목표는 블록체인을 자본 시장 및 모든 산업에 적용하는 것으로 비전트리가 기획하고 있는 영화 ‘아타리(Atari)’를 통해 모든 자본시장의 상품이 토큰화되는 것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의 목표는 블록체인 기술을 자본 시장과 우리가 구축한 플랫폼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모든 산업에 적용하는 것이다. ‘아타리(Atari)’ 영화는 영화 사업의 토큰화를 이끌기 위한 완벽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부슈널(Bushnell)은 스페이스워(Spacewar)라는 게임을 출시한 후 1972년에 아트아리(Artari)를 설립했다. 그가 만든 많은 최초의 게임기와 비디오 게임기들은 게임의 황금기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부슈널(Bushnell)이라고 불리는 이 토큰은 티제로(tZERO)가 개발에 참여하여 비전트리(Vision Tree)가 판매하게 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영화 수익 중 일부는 토큰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즉 토큰을 통해 영화 수익금을 배당받는 구조이다.

부슈널(Bushnell) 토큰은 또한 캐스팅 결정에 투표를 함으로써 토큰 소유자가 영화의 제작과 배급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존 산업에는 없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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