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USDT 발행량 중 74%만 법정 화폐로 보유”…하지만 시장은 상승 중

2019-05-02T00:04:39+00:00 4 주 전|댓글없음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테더의 스튜어트 호그너(Stuart Hoegner) 법률 고문은 “테더는 USDT 발행량의 74%를 현금 및 현금 등가물(단기증권) 형태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법무 장관은 자금 상환에 사용될 준비금 부족으로 인한 시장 충격을 대비해, 테더 신용 한도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테더의 또 다른 법률 고문 조 필립(Zoe Phillips)는 이와 관련해, 하지만 마치 USDT가 반드시 토큰 당 1달러를 보유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며 그러한 생각은 여러 측면에서 잘못된 면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테더와 비트파이넥스의 신용 거래 계약은 합리적 계약 조항을 바탕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뉴욕검찰은 비트파이넥스가 8억 5,000만 달러 손실을 메우기 위해 테더로부터 예치금을 받았고 이 사실을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이 문제와 관련하여 뉴욕검찰과 비트파이넥스 사이에 진실공방이 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테더의 USDT 발행량에 비해 보유 현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에도 현재 시장은 별 반응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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