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8월21일

이더리움 2.0, PoS 테스트넷 블록체인 현재 가동 중…업그레이드 완료 가시권에 들어왔다

2019-05-10T00:08:25+00:00 3 개월 전|댓글없음

이더리움 2.0 PoS(Poof-Stake) 테스트넷이 현재 활성화되어 있다. 샤딩(sharding) 개발 회사인 프라이매틱 랩스(Prysmatic Labs)의 공동 설립자인 프레스턴 반 룬(Preston Van Loon)은 5월 7일 중간 포스트에서 이 같은 개발을 발표했다.

이더리움 2.0은 보안, 확장성, 지방 분권화를 개선한 새로운 이더리움 체인이다. 이더리움 2.0은 현재의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결합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 사용자들은 스마트 계약을 통해 현재의 PoW(작업증명) 체인에서 가치를 이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발표는 또한 샤드(shards)가 이더리움 2.0의 핵심 개념이라고 소개했다. 샤드(shards)는 스마트 계약과 거래를 컨트롤하고 루트 체인(root chain)과 연동하여 작동하는 개별 체인이다. 반 룬(Van Loon)은 샤드(shards) 구현의 이점을 “현재의 이더리움 POW 체인에 비해 트랜잭션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샤드(shards)를 사용하면 시스템의 수평적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과 같이 설명했다.

반 룬(Van Loon)은 이 테스트넷에는 공개적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전용 가이드 웹사이트에 링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테스트넷 버전은 스마트 계약 지원을 포함하지 않으며, 클라이언트가 하나만 있으며 메인넷 이더리움 2.0과는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이미 지난 주 “PoS 합의 알고리즘으로의 1단계 전환을 위한 코드가 6월 말까지 완료될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번 주 초 코인텔레그래프가 발표한 바와 같이, 분권형 애플리케이션(DApps)의 이더리움 비중은 지난달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 관련 데이터를 인용 “이더리움 2.0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후, 이더리움 거래 검증에 대한 보상이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트랜잭션 검증은 최소 32 ETH 규모의 스테이킹을 필요로 하며, 이에 따라 연간 5%의 이자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이더리움 개발팀에서 준비하는 이더리움 2.0이 완성되면 이더리움이 ICO로 촉발된 과거의 영광을 다시 한번 맞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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