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OTC 시장을 위한 ‘오르투스’ 출시 발표

2019-02-09T15:19:20+00:00 1 개월 전|댓글없음

빗썸 글로벌이 기관투자자들을 위한 장외거래(OTC) 플랫폼 오르투스(Ortus)를 발족했다.

2월 7일 빗썸은 홍콩에 본사를 둔 새로운 벤처인 오르투스(Ortus)가 기관 고객들에게 “블록 거래, 중개 서비스”라고 말했다. OTC 거래는 구매자와 판매자 간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거래하는 것이다.

빗썸의 라훌 칸나(Rahul Khanna) 이사는 “기관들이 참여할 만큼 충분한 유동성 공급자의 네트워크가 없다며, 이 문제를 오르투스를 통해 해결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디지털 자산을 사고 팔 수 있도록 하고, 경쟁적이고 최선의 가격 집행 서비스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르투스는 영국, 홍콩, 일본, 호주, 아르헨티나에 지사를 두고 있다.

시작을 위해 고객들은 KYC(고객실명확인)와 AML(자금세탁방지)를 포함한 “엄격한” 절차를 거쳐야 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빗썸은 OTC 거래를 위해 어떤 암호화폐를 제공할 것인지 아직 정하지 않았다.

참고로, 해외 Tabb Group의 조사에 의하면, OTC 시장은 거래소의 거래량 2~3배 초과한다고 한다. 즉, 매일 100~150만 BTC가 거래 된다고 한다.

※ 공유 시 출처를 적어주시면 더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코인코드 어플과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goo.gl/RTLUsR (안드로이드 앱)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채팅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코인코드(coincode.kr)


작성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