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고수 대표 황규훈, 이스라엘 그룹 헥사 한국 총괄대표 역임

2019-02-12T17:50:15+00:00 7 일 전|댓글없음

이스라엘 블록체인 그룹 헥사(HEXA)가 최근 한국총괄 대표로 (주)비트고수의 황규훈(스펑키) 대표를 내정했다고 전했다. 

헥사는 이스라엘 최대의 블록체인 그룹으로 오르비스(ORBS), 헥사랩스(Hexa Labs), 헥사파이낸스(Hexa Finance), 헥사파운데이션(Hexa Foundation)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오르비스(ORBS)는 기관 투자로만 약 130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블록체인 전문 플랫폼이다. 

이 곳은 카카오그룹 산하 그라운드X, 삼성 SDS, 테라(Terra) 등 국내 유명 기업들과 다양한 기술협력을 발표하며 올해 3월말 정식 런칭을 예정하고 있다. 

블록체인 인플루언서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비트고수 황규훈 대표는, 

이스라엘 최대 블록체인 그룹인 헥사의 국내 총괄을 맞게 돼 영광스럽다. 향후 헥사 그룹의 우수한 기술력과 활동에 대해 국내에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주)비트고수의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부문을 추진함과 동시에 국내 블록체인 생태계가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일조하도록 하겠다.

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헥사 그룹의 유리엘 펠레드 대표이사 또한,

지난 2018년도 초부터 우리 헥사와 함께 신뢰를 다져온 파트너이며, 헥사의 한국대표로서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 가족으로서 함께 하게 돼 기쁨을 느끼고 있으며, 한국 블록체인 업계에 영향력이 큰 인플루언서를 겸임하는 스펑키(황규훈)를 통해 헥사의 뛰어난 프로젝트들을 한국의 투자자들에게 소개함과 동시에 더욱 발전하는 헥사를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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