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지멘스도 블록체인 사업 타진

2019-05-26T00:09:24+00:00 3 주 전|댓글없음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독일의 다국적 엔지니어링 보쉬가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시험하고 있다고 회사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보쉬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시제품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사용 사례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보쉬는 앞서 자사 홈페이지에 자가 충전, 자가 충전 자동차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이더리움 플랫폼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게시했다.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보쉬의 대변인은 이더리움, 하이퍼렛져, 아이오타(IOTA)를 시제품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쉬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블록체인 등 분산 원장 기술(DLT)이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핵심 기술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보쉬측은 “사물 경제(Economy of Things)를 통해 사물들이 다른 사물들과 독립적으로 소통하고 스스로 스마트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며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나타냈다.

이 회사는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여러 블록체인 기반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전기 자동차 충전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에너지 공급자 프로젝트가 있다. 전체 프로세스를 고객의 요구에 맞게 효율화 및 맞춤화하고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전체 트랜잭션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다른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보쉬는 지멘스와 협력하여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주차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 미래형 모델은 자동차가 주변 주차 시설과 직접 소통하고 최상의 조건을 협상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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