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22일

미국 SEC 의장, 블록체인 신기술 장점 많아…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필요 있다

2019-06-04T00:06:29+00:00 6 개월 전|댓글없음

미국 SEC 의장 제이 클레이튼과 암호화폐의 엄마로 불리는 SEC 헤스터 피어스위원은 “SEC가 새로운 기술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AMB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의장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산업 효율성이나 기능 측면에서 긍정적인 면이 있는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그 기술이 SEC가 지향하는 방향에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의 세계는 규제 당국의 결정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아왔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규제와 관련하여 악역을 그동안 해왔다.
최근 열린 SEC의 ‘핀테크 포럼’에서, 참가한 많은 기관 관계자 사이에서 디지털 자산이 상업과 전체 금융 공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

포럼에 참석한 패널중에 제이 클레이턴 SEC 의장도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산업이 효율성과 능력을 모두 갖추었다”는데 점에 동의했다.

그는 이 새로운 신기술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 “블록체인 등 신기술은 기존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SEC를 포함한 규제당국은 업계 경쟁을 존중하고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기술을 봐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규제 프레임을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어떠한 방식으로 어느 수준까지 해당 기술을 수용할지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에 클레이튼은 헤스터 피어스 위원과 동행했다.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비록 구기술과 신기술이 모두 위험을 가지고 있다”며 “하지만 신기술인 핀테크를 이용하면,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 머무르는 돈을 가진 사람들과 기업가들을 서로 연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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