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xCurrent’ 발판 삼아 ‘xRapid’ 도약하나?

2019-05-21T00:06:59+00:00 1 개월 전|댓글없음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이더리움월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xCurrent는 SWIFT의 업그레이즈 버전이고 법정화폐 간의 메세지 전송 프레임워크를 효율적이고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SWIFT는 은행 및 금융 기관에서 주로 사용하는 국경 간 메세지 전송 시스템이지만 전세계 지불 산업은 아직 인터넷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회사는 최근 스위스 국립은행의 국제 통화 시스템 관련 회의에 참석해 “리플의 해외 결제 솔루션 xRapid가 아르헨티나 및 브라질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갈링하우스(Garlinghouse)는 지난해  블룸버그 TV에서 “적어도 100개의 스위프트 연결 은행이 리플과 계약했고 리플은 스위프트와 파트너십을 맺지 않고 스위프트를 뛰어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리플은 현재 글로벌 지불 산업과 송금 시장을 목표로 많은 글로벌 은행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활발히 움직이고 있으나 정작 리플의 가격은 기타 암호화폐의 움직임에 비해 저조하다.

많은 암호화폐 켜뮤니티 사이에서는 리플을 떠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장기적인 로드맵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으며 다른 많은 분석가들도 그들의 노력을 인정하지만 암호화폐 가격 움직임에 대해서는 의아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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