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재무장관, XRP 기술 도입 할 것

2019-04-17T08:34:41+00:00 3 일 전|댓글없음

룩셈부르크 피에르 그라메나(Pierre Gramegna)은 자국 내 리플(XRP)의 수용을 시사하며, 이 토큰의 사용자와 투자자들에게 룩셈부르크와 다른 유럽 국가에서 이 토큰의 채택에 관한 가능성을 시사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투데이가제트(todaysgazette) 보도에 따르면, 피에르 그라메나(Pierre Gramegna) 재무장관은 “룩셈부르크에 XRP 블록체인 기술 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피에르 그라메나(Pierre Gramegna) 재무장관은 리플의 회장 겸 공동 설립자인 크리스 라슨(Chris Larsen)과 환담을 주고받는 사진을 트위터에서 공유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크리스 라센 리플 공동 창업자와 의미있는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으며, 유럽 내 리플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룩셈부르크 사모·벤처 투자 협회(LPEA)는 암호화폐의 증권 분류 여부를 다룬 보고서를 발표했다. 리플의 XRP가 룩셈부르크 사모지분 및 벤처캐피털협회(LPEA)로부터 증권으로 분류 허가를 받은지 며칠 후, 그라메그나는 리플 블록체인 기술의 국내 수용을 시사했다.

해당 보고서에서 LPEA는 “XRP는 결제에 특화된 토큰으로 증권형 토큰이 아니다”라며 “즉시 거래가 가능한 자금 수단일 뿐만 아니라 가치 이전을 구현할 수 있는 XRP와 BTC는 결제 특화 토큰”이라고 주장했다.

크리스 라슨(Chris Larsen)은 리플과 그것의 모티브 토큰인 XRP의 세계적인 관심과 채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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