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8월24일

나카모토 연구소 설립자 “비트코인 부상하면 미국 돈 함부로 못 찍어낸다”

2019-07-24T00:34:26+00:00 1 개월 전|댓글없음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트윗으로 인식되는 현직 대통령 트럼프의 암호화폐에 대한 언급이 이번이 처음이다. 트럼프의 이번 트윗은 ‘비트코인이 이 세상에 나온지 10년이 지난 후 이제 주류 시장에 편입되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데일리호들 보도에 따르면, 나카모토 연구소(Nakamoto institute)의 피에르 로커드(Pierre Rochard)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 대해 “미국 정치인들이 비트코인을 범죄의 온상으로 취부하는 것은 정직하지 못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미국 정치인들은 달러에 대한 비트코인의 ‘위협’”을 걱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미국은 글로벌 기축 통화 ‘달러’를 이용해 돈을 찍고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을 발생시켰다.

미국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이 피해를 고스란히 입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로커드(Rochard)는 “비트코인이 부상하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밝혔지만, 바로 이 부분이 암호화폐 지지자들이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이유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금까지 미국은 달러화를 이용해 손쉽게 세계 경제 주권을 누려왔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그 대항마로 자리매김할 경우에는 그 상황은 달라진다. 비트코인의 근본 철학이 그러했듯이 미국의 횡포에 반감이 있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이러한 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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