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8월21일

골드 자산 전략가 : “골드에서 나온 자금이 암호화폐로 흐러들어가는 일은 없다”고 주장

2019-06-02T00:07:24+00:00 3 개월 전|댓글없음

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State Street Global Advisrs)의 골드 전략가 조지 밀링 스탠리(George Milling-Stanley)은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과 관련하여 금에 투자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주장해왔으며, 골드에서 암호화폐로의 이동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밀링-스탠리(Milling-Stanley)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이 문의하는 디지털 자산 금융 고문들에 관한 많은 질문들을 듣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골드에 투자하던 자금이 암호화폐로 흘러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만일 있었다면 작년에 암호화폐가 그 가치의 80%를 잃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밀링-스탠리(Milling-Stanley)는 “당신의 포트폴리오의 주식과 채권이 하락할 때 골드는 가치를 유지해왔으며 골드는 안전한 자산 피난처의 역할을 다해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주식과 채권 시장이 하락할 때 귀금속 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하며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주가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질 거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올해는 훨씬 더 많은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경제 전망은 대부분 맞아떨어진다. 골드는 다른 시장이 불안할 때 더 자금이 몰리는 경향이 있다.”

이 전략가는 비록 골드가 좋은 장기 투자라는 점을 주장했지만 불황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50년 동안 골드의 연간 성장률은 연간 7.5%에 달한다”며 “투자자들은 자신의 포트폴리오의 “2%에서 20% 사이를 귀금속에 할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디지털 자산거래소(Digital Asset Exchange Gemini)의 공동 설립자 겸 CEO인 타일러 윙클보스 (Tyler Winklevoss)가 “비트코인을 골드 2.0으로 보고 있으며, 이 암호화폐가 이 금속의 7조 달러의 시가총액 중 일부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그의 쌍둥이 동생이자 제미니의 공동 창업자인 카메론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는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이 미친 짓일 수도 있다고 믿지만 돈의 미래가 문자 그대로 눈앞에서 새롭게 탄생하고 있는 중에 방관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

The post 골드 자산 전략가 : “골드에서 나온 자금이 암호화폐로 흐러들어가는 일은 없다”고 주장 appeared first on 코인프레스 CoinPress.

작성자:

댓글달기


[post_explorer post_id="619878" target="#post-wrapper" type="infinite" loader="standard" scroll_distance="100" transition="fade:350" scroll="true:0:250"]